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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깜빡 졸다 아찔한 사고 주의보

봄철 졸음운전 증가 따른 예방수칙 홍보  2024-05-0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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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봄철 나들이 차량이 늘면서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졸음운전 예방수칙 홍보에 나섰다.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9~2023년) 졸음운전 교통사고는 전국에서 총 1만 765건이 발생했다.

같은 기간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100건당 2.9명으로 이는 음주운전 교통사고(1.5명)의 약 2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와 같은 졸음운전을 방지하기 위한 수칙으로는 ▲운전 전 충분한 휴식과 수면 ▲운전 중 졸음을 견디기 힘들다면 휴게소, 졸음쉼터에서 쉬어가기(2시간에 한번씩 15분간 휴식 필수) ▲운행 중 30~40분에 한 번씩 창문을 열어 환기 등이 있다.

구창덕 군산소방서장은 “졸음운전 예방수칙을 지켜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봄나들이 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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