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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설 명절 대비 부정 축산물 단속

시․군 공무원,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합동  2024-01-15 21:18
비위생적 축산물, 냉동고기 냉장 둔갑 등
수입산 한우 둔갑 판매, 이력제 허위기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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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물 수요가 증가되는 설 명절을 대비해 전북도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31일까지 3주간 부정축산물 유통 및 이력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특별단속반은 도, 시․군,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 80명의 합동단속반으로 편성되며 도내 축산물 판매업소, 축산물 가공업소 등 5223개소  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다.

주요 단속내용은 소비(유통)기한 경과제품 폐기, 반품 등 적정 처리 여부, 식육 등 위생적 취급 ․ 운반 기준 준수 여부, 냉동고기를 해동해 장제품으로 판매하는 행위, 축산물 이력번호 허위표시 및 미표시 판매행위 등이다.

명절에 소비량이 많은 식육, 선물용 포장육, 햄․소시지류 등 선물세트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적합 제품이 확인될 경우 유통되지 않도록 즉시 회수 후 폐기할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적발된 이력제 허위표시 위반업소 등을 포함해 위반이 의심되는 업소에 대해 이력제 단속 및 쇠고기 DNA 동일성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성효 동물방역과장은 “설을 맞이하여 도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과 이력제 단속관리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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