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02일 (월요일)

 

 

 

홈 > 사회

 

군산소방서, 특급·1급 소방안전관리자 겸직 제한

오는 6월 1일부터...겸직 시 과태료 부과  2023-05-30 16:54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소방서(서장 전미희)는 새로 제정된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화재예방법)’에 따라 강화된 소방안전관리자 선임 제도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새로 제정된 화재예방법에 따르면 특급·1급 소방안전관리 대상물에는 소방안전관리자의 겸직을 제한한다.

이는 다른 안전관리(전기, 위험물 등) 겸직으로 인한 화재 예방업무의 소홀을 방지하고 소방안전관리 업무수행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신규대상(특급·1급)은 선임일부터 겸직이 제한된다.

디만, 기존 대상은 법률 시행 6개월 후인 오는 31일까지만 겸직 허용, 6월 1일 이후로 이를 위반 시에는 3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전미희 서장은“화재예방법과 소방시설법 분법 시행으로 화재 안전관리가 강화된 만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관계 법령을 반드시 숙지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