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1월 28일 (토요일)

 

 

 

홈 > 사회

 

조촌동, 착한가게 32호점 탄생

이가매생이수제비칼국수, 어려운 이웃 지속 돌봐  2022-11-01 14:21
(+)글자크게 | (-)글자작게

조촌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나눔 손길의 주인공은 조촌동 착한가게 32호점인 이가매생이수제비칼국수(대표 이은주)다.

이은주 대표는 2019년 개업 후 저소득아동 식사제공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달 12일 현금 100만원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조촌동 특화사업에 힘을 보탰다.

또, 지난달 24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칼국수 한 그릇 대접한 것을 시작으로 11월부터는 어르신과 저소득 아동을 위해 매월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따뜻한 칼국수 한 그릇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영옥 조촌동장은 “추워지는 날씨로 어려운 이웃들이 더 힘들어지기 쉬운 요즘이지만 이렇게 지역 내 주민들에게 희망을 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