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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1명(군산 2039~2079번째)발생

자가격리 중 확진 9명, 감염경로 조사 중 10명  2022-01-3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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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지난 30일 군산에서 전일인 지난 29일과 둥일한 4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군산 2039~2079번째 확진자가 됐다고 31일 오전 밝혔다.

이들 41명 중 타지역 거주자는 2명(서울, 부천)이다.

이 중 자가격리 중 확진이 9명이고 감염경로 조사 중은 10명이다.

또 서울확진자 4명, 경기, 이천, 안산, 대전, 익산, 전주 등 타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자가 10명으로 나타났다.

군산시는 지난 30일 41명이 양성판정을 받음에 따라 확진자는 누적 2079명이 됐고, 코로나19 발생 첫해인 2020년 123명, 지난해 1275명이 발생했고 올해는 1월 30일 현재 681명이 발생했다.

군산의 확진자 가운데 지난 30일 현재 자가격리 중은 358명이고 자가격리 해제자는 누적 1219명이다.

또 173명이 현재 재택치료 중이며 누적 재택치료자는 362명이 됐다.

한편 전북지역은 지난 30일 총 484명의 확진자(남 234명, 여 250명)가 증가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4952명이다.



군산뉴스 (gsnews2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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