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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외국 국적 양성, 군산 820번째 확진

감염경로 조사 중  2021-11-1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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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적의 20대가 11일 오후 9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군산 820번째(전북 5593) 확진자가 됐다

이 20대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으로 지난 8일 두통 증상이 있었으며 11일 오전 10시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

<군산 820번째(전북 5539)> - 20대

  ❍ 주    소 : 군산시(러시아)
  ❍ 동거가족 : 없음
  ❍ 최초(현재)증상 : 두통(11. 8.)
  ❍ 감염경로 : 조사중
  ❍ 코로나접종력 : 미접종
□ 발생경위
  ❍ 11. 6.(토) ~ 11. 7.(일) 19:00 ~ 03:00 직장 근무
  ❍ 11. 8.(월) 자택 기거
  ❍ 11. 9.(화) 19:00 ~ 03:00 직장 근무
  ❍ 11. 10.(수) 자택 기거
  ❍ 11. 11.(목) 10:00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21:00 이기은진단검사의학과 검사결과 양성 판정



군산뉴스 (gsnews2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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