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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동 ㈜다올, 착한가게 14호 가입

  2021-11-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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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동에 소재한 ㈜다올(대표 전원효)이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조촌동은 11일 ㈜다올대표에게 현판을 전달했다.

(주)다올은 전기, 통신, 소방, 기계 등 설계감리 시공업체로 평소에도 직원들이 봉사활동 등 재능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전원효 대표는 “이번 착한가게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이전보다 많이 줄었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어려운 이웃주민들에게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주고 싶어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영옥 조촌동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가게운영이 힘든 상황임에도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쓰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촌동은 주민이 주민을 돕는 동네 복지 실현을 위해 ‘착한 가게 착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달 10월 유한회사 보석부동산 중개사에 이어 주식회사 다올이 착한가게에 가입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정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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