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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청암문학상 수상자 김주순 시인 선정

  2021-10-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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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순 시인

청암문학상 운영위원회(이사장 김철규 시인)는 제4회 청암문학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조미애)를 열고 수상자로 김주순(59) 시인을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김주순 시인은 무주문인협회 회원으로 눌인문학기념사업회를 비롯해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한국문학예술》 가을호 신인상으로 등단 후 최근 시집 『우리는 결국 숲으로 간다』를 출간했으며, 2009년 전북시낭송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청암문학상은 2018년 김철규 시인에 의해 제정돼 1명씩 3년간 군산지역 문인에게 수여하다 올해부터 전북지역으로 확대해 수상자로 김 시인을 선정했다.

이날 심사는 조 위원장을 비롯 김남곤‧소재호‧김사은‧장교철 시인이 운영규정에 따라 60세까지의 젊은 문인을 대상으로 심사했다.

김 시인은 “전북으로 확대된 후 첫 수상자여서 더 큰 영광이고 좋은 글로 보답하겠다”는 말했다.

김철규 이사장은 “문학이 삶을 가꾸어 놓은 흔적을 남기고자 이 상을 제정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며 “좋은 문인에게 주어진 하나의 훈장으로 남기를 소원한다”고 밝혔다.

제4회 청암문학상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전북문학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군산뉴스 (gsnews2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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