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10일 (토요일)

 

 

 

홈 > 경제

 

‘스마트 건설기계 시험연구센터’개소

군산시 소재 새만금산업연구단지에 조성 완료  2021-05-18 19:32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 소재 새만금산업연구단지에 조성이 완료됐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스마트 건설기계 상용화 및 기술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스마트 건설기계 시험연구센터’ 조성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2018년 지역거점 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시험연구센터 조성은 전북도·군산시·건설기계부품연구원이 함께 힘을 맞췄다.

2022년까지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199억원이 투입되며, 스마트 건설기계 자율작업 기술개발을 위한 시험연구센터와 연구설비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이번에 조성된 연구센터 내에는 건설기계 자율작업 및 전기동력 시스템의 신뢰성과 스마트 건설 작업 생산성 등을 검증할 수 있는 시험평가 장비 3종이 연차별로 구축된다.

스마트 건설기계의 시험연구환경 인프라가 조성됨에 따라 도내 건설기계 기업의 차세대 기술개발 및 애로기술 지원과 건설기계 관련 부품의 성능인증 및 시험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또 건설기계 특수인증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완성차의 품질향상과 시험‧인증의 대내외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은 이미 구축된 인프라인 종합건설기계시험센터(옥외 주행성능 시험장, 안전‧환경 평가시험장)와 연계하고 전담조직을 배치해 스마트 설비개발, 시험평가기술 개발 등 스마트 건설기계 조기 상용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건설기계 산업은 지능화 및 친환경 기술이 빠르게 적용되고 있어 스마트 건설기계 시험연구 기반(시험연구센터) 확보는 지역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마트 건설기계 시험‧평가‧인증 수요기업(협력사)의 이용증가에 따른 기업 유치 기여와 시험연구의 해외 의존 탈피로 전북이 스마트건설기계 시험연구의 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게 된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