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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쟁점화, 새만금사업‧전북도 발전 위해 자제를

새만금 행정구역 갈등 새만금개발청 입장 밝혀  2021-04-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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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이 14일 김제시의 동서도로 행정구역 결정 신청에 따른 갈등이 붉어진데 따른 입장을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은 현재 새만금사업은 최근 들어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대기업 투자유치 등 개발에 속도를 내는 중이라며, 지금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새만금이 지속 가능한 개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추진동력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전제했다.

때문에 ‘새만금의 개발속도를 지연’시키는 ‘지자체 간 행정구역 갈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는 지자체간 고조된 갈등을 해소하면서 새만금사업이 동력을 잃지 않도록 임시행정체계를 운영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관계부처, 전북도 및 새만금 관련 3개 시·군과 협의해 나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새만금 방조제에 이어 동서도로가 지자체 간 행정구역 문제로 쟁점화 하는 것은 국책사업으로서 새만금사업, 나아가 전북도 발전을 위해 자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새만금개발청은 앞으로도‘선(先) 개발 후(後) 행정구역 논의의 원칙을 견지하면서 지자체간 갈등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 과정에서 관계 지자체 및 주민들이 지역 간 분쟁을 유발하는 행위를 삼가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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