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23일 (금요일)

 

 

 

홈 > 경제

 

군산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속도낸다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 공모 선정 등 사업비 확보  2021-04-09 10:46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는 ‘사회적경제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공모 선정과 ‘사회적경제기업 인프라 지원 사업’을 통해 총 사업비 1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은 자치단체 지역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과 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으로 이번 군산시에서 추진하는 세부사업으로는 찾아가는 공공구매 지원단 운영과 공공구매 박람회 등이 있다.

‘인프라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에게 기자재, 설비 등의 지원을 통해 작업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 등 기업 경쟁력을 제고해주는 사업으로 (유)참진 등 관내 3개 업체가 지원을 받는다.

인프라 지원을 통해 작업시간 절감, 편의성 증대로 업무 효율성이 향상됨으로써 기업 매출 증가와 일자리 창출 등으로 기업의 자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유자 일자리정책과장은 “지역특성에 맞춘 사회적경제 기업 모델을 적극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육성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모사업에 적극참여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컨설팅, 판로개척 등을 꾸준히 추진하여 많은 기업들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