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02일 (월요일)

 

 

 

홈 > 정치/행정

 

군산서 국회의원 2명 나오나?

2일 김진애 열린민주당 국회의원직 사퇴  2021-03-02 10:34
비례대표 다음 순번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승계 예정
(+)글자크게 | (-)글자작게

 
김진애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범여권 단일화를 위해 국회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2일 김진애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승리하는 단일화를 성사시키기 위해 저는 제 국회의원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김 후보 사퇴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 시한은 기존 8일(선거 출마를 위한 현직 의원 사퇴 시한)에서 더 늦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김 후보 의원직을 비례대표 다음 순번인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이어받게 될지도 주목된다.

한편 김의겸 전 대변인이 의원직을 승계하면 지난 1996년 제15대 총선 이후 약 24년만에 군산서 신영대 의원과 함께 두 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하게 되며 김 전 대변인은 신영대 현 의원의 제일고 3년 선배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