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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수협 김광철 조합장 효과 ‘톡톡’

지난해 7월 27억원 적자....5개월만에 4억8천만원 흑자  2021-01-12 17:45
전 직원 뼈를 깎는 경영개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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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조합장

군산시수협(조합장 김광철)이 지난해 4억 8000만원의 순이익을 남긴 것으로 집계됐다.

군산수협은  2020년도 결산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군산수협의 조합장 보궐선거 다음날인 7월 24일만해도 군산수협의 적자 규모는 27억4200만원에 달했다.

하지만 김광철 조합장의 취임 후 뼈를 깎는 경영개선을 통해 32억 2200만원의 개선 효과를 거둬 5개월만에 경영구조가 흑자로 전환됐다.

특히 이 같은 순이익은 위판고와 금융 실적이 이끌었다.

군산수협의 지난해 위판고는 역대 최고액인 974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8억 8000만원 늘어난 순이익으로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상호금융사업도 전년도 적자규모에서 9억5000만원이 늘어 최종 5억7000만원으로 마감됐다.
 
김광철 조합장은 이와 관련해 지속적인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얻은 값진 성과"라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2021년도에는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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