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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서면, 곳곳 어려운 이웃 돕는 손길 이어져

공군38전대․성화교회, 다과·성금 등 기탁  2020-12-1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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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삭막해져가는 요즘 주변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옥서면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옥서면에 소재한 공군제38전투비행전대(전대장 김도형)는 지난 11일 옥서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경로당에 전달해달라며 위문품(찹쌀과자, 커피 등 80여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공군제38전투비행전대는 지난 9월 옥서면 자생단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KF-AD 마스크 1만8000여장(750만원 상당)을 전달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옥서면 소재 성화교회(담임목사 나신환)도 지난 11월에 진행한 이웃사람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3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옥서면에 기탁했다.

김영섭 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준 공군제38전투비행전대와 성화교회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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