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02일 (월요일)

 

 

 

홈 > 사회

 

대야면 수빈농장, 사랑의 백미 기탁

대야면에 백미 10kg 100포(환가액 250만원 상당)  2020-11-25 13:20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 대야면은 복교리에 위치한 수빈농장(대표 오인록)이 25일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백미(10kg) 100포(환가액 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빈농장은 지난 2017년 백미 100포를 기탁했으며, 올해 설에도 백미 200포를 기탁했다.

특히 올해는 여름철 호우와 태풍피해로 수확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백미 100포를 선뜻 기탁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오인록 대표는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밥 지어 드시고 겨울철 건강히 보내시고 늘 희망을 잃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판철 대야면장은 “날씨는 추워지지만 대야면은 기부하시는 분들 덕분에 점점 훈훈해지고 있어 감사하며, 면에서도 어려운 분들을 잘 도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