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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 당하지 마세요. 전자담배도 담배!”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아이들 위협...특별 지도점검 

2019-06-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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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보건소는 오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담배소매점과 공중이용시설 1만 1034개소 금연구역에 대해 특별 지도점검을 벌인다.

보건소에 따르면 다양한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의 국내 출시로 청소년의 전자담배 사용증가가 예상돼 점검반 6개반 16명을 편성해 담배소매점에 대해 6월말까지 담배에 관한 청소년 판매, 외부 광고 금지를 계도하고 홍보한다.

또 오는 7월말까지는 공중이용시설 내 금연구역에서의 흡연에 대해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전자담배 판매 시 처벌내용에 대한 전단을 배포하고 영업소 외부에 담배광고 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되어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중이용시설 내 지도점검 시 전자담배를 포함해 금연구역에서의 흡연 여부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전형태 보건소장은 “쾌적한 금연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연구역 지도점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460-3273)로 문의하면 된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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