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18일 (화요일)

 

 

 

홈 > 사회

 

군산시재향군인회, 안보현장 견학

다부동 전적기념관,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등 

2019-06-03 15:35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재향군인회(회장 유희옥) 임직원과 회원 등 80여명은 지난달 31일 회원 친목과 화합 그리고 안보의식을 고취를 위한 안보현장견학 활동을 실시했다.

다부동 전적기념관과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전개된 이날 안보현장 견학은 대구동구재향군인회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대구동구청에서 기념행사 후 지역 호국 안보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배기철 대구동구청장은 축사에서 “군산과 대구동구의 상호 교류방문을 통해 영.호남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자리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디”고 말했다.

군산시재향군인회 유희옥 회장은 회원들을 소개하며 “뜻 깊은 자리와 큰 환대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상호 교류방문을 통해 지역 홍보대사로서의 역할과 안보단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0 경자년 새해 가장 많이 개선되고 발전하길 원하는 분야는?

경제
정치
사회복지
교육
문화예술
환경
체육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