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홈 > 사회

 

군산시재향군인회, 안보현장 견학

다부동 전적기념관,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등 

2019-06-03 15:35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재향군인회(회장 유희옥) 임직원과 회원 등 80여명은 지난달 31일 회원 친목과 화합 그리고 안보의식을 고취를 위한 안보현장견학 활동을 실시했다.

다부동 전적기념관과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전개된 이날 안보현장 견학은 대구동구재향군인회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대구동구청에서 기념행사 후 지역 호국 안보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배기철 대구동구청장은 축사에서 “군산과 대구동구의 상호 교류방문을 통해 영.호남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자리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디”고 말했다.

군산시재향군인회 유희옥 회장은 회원들을 소개하며 “뜻 깊은 자리와 큰 환대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상호 교류방문을 통해 지역 홍보대사로서의 역할과 안보단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귀하는 매년 10월 1일 군산시민의 날 행사에 참여하십니까?

적극 참여한다
참여한 때가 많다
참여한 때가 적다
참여하지 않았다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