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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군산시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열려

9세대 13명 복지수급혜택 받아 

2019-01-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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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군산시 지방생활보장위원회’가 열려 가족관계 단절과 기피로 복지수급 혜택을 받지 못했던 9세대 13명이 추가로 복지수급혜택을 받게 됐다.

군산시에 따르면 30일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2019년도 세부사업 내용을 심의하기 위한‘2019 군산시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에서는 군산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근간을 이루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추진내용 ▲자활복지사업 추진계획 ▲자활기금 운영방안 ▲국민기초수급자 연간조사계획・보장비용 징수 및 제외심의 대상자 등 총 4개 사업 심의가 진행됐다.

이번 심의로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가족관계 단절과 기피 등으로 인해 복지수급 혜택을 받지 못했던 9세대 13명이 구제를 받았다.

보장위원회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이 순조롭게 정착되고 시민이 최상의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과 상생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주홍 복지지원과장은 “최근 지역경제 침체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이 더 많은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와 지방생활보장위원회가 힘을 합쳐 적극적인 복지서비스 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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