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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동, 새학기 학교 주변 ‘안전 통학로’정비

통학로 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및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추진  2018-04-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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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학교 인근 불법 유해광고물을 정비했다.
수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전종신)에서는 지난 3월 신학기를 맞아 학교 통학로 주변 유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수송동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및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을 중심으로 불법 입간판을 정비하고 불법 현수막 100여점, 전단지 1300여장을 수거했다.

또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대한 인근 상가와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21일 푸른솔초등학교에서 캠페인을 실시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종신 수송동장은 “어린이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통학로를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정비 및 단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송동에서는 학교 주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통학로 주변 노후간판 정비, 불법 광고물 및 불법투기 쓰레기 정비,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지원 기자 (huio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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