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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식도동 화학제품 제조공장 황산 2백ℓ 누출

근로자 7명 긴급 대피, 인접 공장 근로자 2명 어지럼증  2024-05-0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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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식도동 한 화학제품 제조공장에서 7일 오후 12시 39분경 유해 화학물질인 황산이 200ℓ정도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긴급 출동한 119 대원들이 방제복을 착용하고 방제 작업에 나섰고 사고가 난 공장 안에서 일하던 근로자 7명은 긴급 대피해 공장 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접 공장에서 누출된 황산을 들이마신 남녀 근로자 2명이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발ㄹ생 신고를 받은 군산 화학119구조대는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신속하게 출동시켜 누출된 황산의 중화 작업을 벌였다.

이번 사고는 지난달 27일부터 실시해 온 공장 내 황산 옥외 탱크(3t)와 연결된 배관 교체 작업을 마무리한 후 시험 가동에 돌입하던 중 유리 배관 부분 파손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군산뉴스 (gsn2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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