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3일 (일요일)

 

 

 

홈 > 사건사고

 

美공군 F-16전투기 직도 해상 추락…조종사 탈출

지난해 12월 11일에 이어 최근 두 번째  2024-01-31 13:31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 직도 인근 해상에 주한 美공군 소속의 F-16 전투기 1대가 31일 오전 8시 40분경 추락했다.

전투기 조종사는 추락사고 직전 탈출해 성공해 구조됐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미국 군 당국 등에서는 이번 전투기 추락사고의 원인을 비롯한 경위 조사에 들어갔다.

최근 들어 주한 미 공군의 전투기 추락사고는 이번이 두 번째로 51일 전인 지난해 12월 11일에도 군산 미공군기지를 이륙한 F-16 전투기 1대가 어청도 인근에 추락한 바 있다.

지난해 말 전투기 추락사고 당시 군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성명을 내고 해상의 어민과 각종 선박 안전은 물론 전투기 추락사고로 인한 주변 지역의 피해를 우려해 철저한 사고 원인 규명등을 촉구했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