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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초등학교 교사 동백대교서 투신 추정

극단적 선택 추정 속 이 사인 규명 위한 후대폰 포렌식 중  2023-09-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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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대교 주변 해상에서 초등학교 30대 교사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원인 등의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지난달 31일 아침 동백대교 인근에 세워져 있던 A씨의 승용차에서 휴대전화 속 유서를 발견하고 A씨가 동백대교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경찰과 가족은 유서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일부 극단적 선택의 추측성 이유가 나돌고 있어 정확한 사인에 대한 조사와 발표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이 숨진 A씨의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달 31일 아침 동백대교에 승용차가 세워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해 이 승용차 안에서 A씨의 휴대전화를 발견했고 휴대전화에 가족 등에게 님긴 유서가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색에 나선 해경은 사건 다음날인 지난 1일 오전 10시 23분경 A씨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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