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07일 (목요일)

 

 

 

홈 > 사건사고

 

해경, 옥도면 비안도 서방 침몰 부선 안전관리

  2022-12-03 17:38
(+)글자크게 | (-)글자작게


옥도면 비안도 인근에 부선이 침몰해 해경이 안전관리에 나섰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3일 오전 5시 23분경 옥도면 비안도 서방 13km 해역에서 예인선 A호(58톤, 대산선적, 승선원 2명)에 이끌려 항해 중이던 부선 B호(230톤, 군산선적, 승선원 2명)가 기울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B호에 승선한 선원 2명이 예인선 A호로 옮겨 타 안전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B호의 침몰 위험성과 해양오염 여부를 살폈다.]

예인선 A호는 침몰을 막기 위해 인근 저수심 해역으로 부선 B호를 예인해 배수작업을 실시하려 했으나 B호는 오전 8시 16분경 전복된 뒤 10시 55분경 관리도 남방 약 3km 해상에 침몰했다.

해경은 현재 침몰 해역에 경비함정을 배치하고 통신기를 이용해 인근 해역을 통항하는 선박에 주의 방송을 하는 등 안전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B호 선주는 민간 크레인 등을 동원해 B호 인양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경은 예인선 선장과 선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