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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부상 70대 등산객 구조

  2022-10-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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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서장 전미희)가 지난 1일 군산제일고 뒷산 등산로에서 허리를 다쳐 거동이 불가한 70대 1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1분경 등산객 한 명이 넘어져 일어나지 못한다고 119에 구조요청을 했다.
 
신고를 접수한 군산소방서 119구조대와 경암 구급대가 신고자와 통화하면서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해 신고한 70대 남성의 상태를 확인하고 안면부 열상을 발견해 상처 소독과 지혈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어 산악용 들것을 이용해 구급차까지 안전하게 이동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년~2021년) 산악구조활동은 총 1484건으로 실족·추락이 316건, 조난이 322건, 심장마비 등 개인질환이 118건, 탈수와 탈진 96건이고 기타 632건이라고 밝혔다.

월별로는 가을철 540건(36%)이며 10월 208건(14%)으로 가장 많았다.

전미희 소방서장은 “등산 중 발목 접질림, 무릎 및 허리통증 등으로 119에 신고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며“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등산화와 등산스틱 등 적절한 장비를 갖추고,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등산로에 설치된 산악위치표지판 번호를 꼭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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