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03일 (화요일)

 

 

 

홈 > 사건사고

 

산북동 목재공장 야적장 화재 '완진'

소방당국, 36시간 40여분만에...잔불정리 증  2022-06-07 18:21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소방서가 지난 5일 발생한 산북동의 목재공장 야적장 등의 화재를 36시간 40여분만에 완진 진압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7일 오후 “산북동 목재공장의 화재는 낮 12시 30분에 완전 진압됐고 오후 6시 현재 잔불정리 중이다”고 밝혔다.

또 잔불정리가 마무리되면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북동 한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5일 밤 11시 50 분경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66대와 소방대원 181명 등을 투입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였고 화재 발생 9시간 만인 6일 오전 8시 50분 큰 불길을 잡았다. 

그러나 발전소 연료에 쓰이는 나뭇더미 6000여 톤 등을 대부분을 태운 이번 불은 화재발생 20시간이 흐른 6일 오후 7시 50분경에도 여전히 불길이 치솟으며 하루 밤을 세우고도 12시간 20여분이 지나서야 완전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지만 야적장에 쌓인 발전소 연로 나뭇더마에 불이 옮겨 붙어 오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군산뉴스 (gsnews2006@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