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03일 (화요일)

 

 

 

홈 > 사건사고

 

외국인 출장마사지 성매매알선 등 적발

군산경찰서, 최근 코로나19 확산 상황 억제 기여  2021-09-30 10:58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경찰서(서장 임종명)는 지난 29일 범 11시 30분경 소룡동 소재 00모텔에서 성매매알선 등 혐의로 알선자 K씨와 P씨 및 알선방조 혐의로 N씨(카자흐스탄)를 적발했다.

이들은 외국인(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여성을 고용해 오식도동 및 소룡동 일대에서 출장마사지 형식으로 다수 남자 손님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해 외국인 여성에게 건당 돈을 주는 방식으로 운영하다 군산경찰서 생활질서계 소속 단속반에게 적발됐다.

한편 군산시는 오식도동 일원 원룸촌 불법영업, 외국인 성매매 등으로 인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되고 있어 유관기관 대책회의 등 많은 노력을 하던 중 이번 단속으로 인해 불법 성매매에 경각심을 일깨워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크게 기여했다.

임종명 군산경찰서장은“최근 군산 지역 내 외국인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인해 시민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앞으로도 불법으로 영업하는 업소에 대해 엄정하고 적극적인 법집행으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