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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 주택 출현 야생 뱀 안전 포획

군산소방서, 기온 올라 출몰 잦아 주의 당부  2021-08-3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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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서장 전미희)는 지난 30일 군산시 성산명 한 주택에서 길이 약 1.2m의 야생 뱀이 나타나 위협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하게 포획했다.

출동 당시 현장에는 야생 뱀이 주택 안으로 들어와 위협적이었으며, 군산119구조대는 안전장비를 활용해 뱀을 포획 후 야생에 방사했다.

최근 뱀이 도시에도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시원한 곳을 찾아 건물 안으로 들어오기까지 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뱀은 기온이 올라오면 출몰이 잦고 가뭄이 계속될 때도 먹이를 찾아 주거지로 내려오기도 한다.
 
손현기 군산119구조대장은 “독이 있는 독사는 머리가 삼각형이고 물렸을 때 이빨자국 2개가 보이며, 물린 부위기 부어오르고 어지럼증과 구토를 동반한다”며 “혹시 모를 뱀에 물렸을 경우 응급처치는 몸을 눕혀 안정시킨 후 움지이지 말고 물린 부위가 부풀어 오르면 5~10cm 위쪽을 묶어 독이 퍼지지 않게 하며, 119로 속히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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