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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동 수산물 가공 건조장 화재

건새우 4톤 비롯해 소방서 추산 1억 2000만 원 상당 재산피해  2021-06-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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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동 수산물 가공 건조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1억 원이 넘는 피해가 났다.

지난 27일 오후 7시 38분께 해망동의 2층짜리 건물 새우가공 건조장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이 불로 건물 2층에 있던 건조장 전체가 일순간에 시뻘건 화염과 시커먼 연기가 뒤섞이면서 건조장 인근 점포 관계자들이 불길을 피해 긴급히 대피하는 등 소동이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불은 건조장 내에 보관 중이던 건새우 4톤을 비롯해 각종 자재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 2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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