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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타이어 분쇄물 군산항 화재

지난달 31일 오후 6시 10분께 발생  2020-09-01 09:24
12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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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오후 6시 10분께 군산시 소룡동의 한 폐타이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한지 약 12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살수차 등 장비 35대와 인력 105명을 동원해 이튿날인 1일 오전 6시 30분쯤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폐타이어 야적장에는 타이어 분쇄물 600여t(톤)이 보관돼 있었으며, 고무 재질의 특성상 화재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이 정리된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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