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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업 단지 인근 공장 화재

지난 25일 저녁 11시 화재 현재까지도 진화 중  2020-06-2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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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비응도동의 한 폐기물 저장창고에서 불이 났다.

지난 25일 오후 11시 4분께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모두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와 굴삭기 등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으나 폐기물 1500여t이 쌓여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쌓여있는 폐기물을 일일이 꺼내 가면서 진화를 해야 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다"며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완진까지는 2~3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화재로 건물 1동 전체가 전소되면서 4억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건물은 지난 4월 오식도동 화재와 같이 문을 닫은 업체 건물을 임대해 사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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