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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양식장 관리선 5명중 선원 3명 구조

1명은 심폐소생술 2명은 생명에 지장없어  2019-11-25 09:07
병원 후송...2명 러시아인 심폐소생중인 1명은 신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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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선원 5명이 탄 김 양식장 관리선의 선원 3명이 구조 돼 원광대학교 병원으로 긴급 이송 중이다.

이중 1명은 현재 심폐소생술을 실시중이며 나머지 2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1시 9분께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 인근 해상에서 작업 중인 양식장 관리선(0.5t, 60마력, 무동력)이 입항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 양식장 관리선에는 선장 A(49)씨 외 선원 4명(한국인 2명, 러시아인 2명)이 함께 타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해경은 나머지 2명을 계속 찾고 있다.



이인호 기자 (k96130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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