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03일 (화요일)

 

 

 

홈 > 사건사고

 

다리 골절 40대 선원 긴급이송

  2019-09-17 08:56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해경 구조대가 준설선에서 발생한 다리 골절 선원을 이송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해상에서 작업 중 다리를 다친 40대 선원이 해양경찰 구조대에 의해 신속하게 이송됐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17일 오전 3시 16분께 군산항 7부두 앞 해상에서 작업중인 준설선(1000톤)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선원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대와 소형 경비정을 급파했다.

해경 구조대는 이날 오전 3시 33분께 준설선에 도착해 다리를 다친 선원 A(48)씨를 태우고 3시 55분께 전용부두로 입항했다.

현재 A씨는 군산 소재 모 병원에서 이송돼 치료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조사결과 A씨는 이날 오전 3시께 준설선에서 작업 중 절단된 와이어가 왼쪽 발목 위 부위에 맞으면서 뼈가 골절됐다.
 



장인수 기자 (isj1453@nate.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