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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동 노래주점 방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19-06-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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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지난해 군산의 장미동 유흥업소에 불을 질러 34여 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기소된 이 모(56)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이 씨가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점을 비추어 볼 때 원심의 형이 가볍거나 무겁지 않다’고 보고검사와 피고인 측의 항소에 대해 모지난 4일 두 기각했다.

한편 이 씨는 지난해 6월 장미동의 한 유흥업소 출입구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5명의 사망자와 29명의 부상자를 낸 혐의로 구속기소됐었다.



군산뉴스 (gsnews2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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