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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초등학교 입학아동 1명 소재 불명

2014년 해외 출국 확인, 이후 행적 묘연 '수사의뢰' 예정  2019-01-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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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전북 지역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군산지역 한 초등학교 취학 아동 1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도교육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22일 전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북지역 취학대상 아동 1만7012명 중 이날 1097명이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 중 479명은 전학 예정이고 608명은 취학유예 및 면제 아동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9명은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았지만 입학할 예정이다.

그러나 군산지역 모 초등학교 입학예정인 A(8)양의 소재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도교육청은 A양은 2014년 해외출국까지는 확인이 됐지만 부모와의 전화연결이 되지 않아 안전여부는 확인하지 못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북교육청은 읍·면·동과 일선 학교와 함께 가정방문, 전화통화를 통해 예비소집에 나오지 않은 아동들의 소재 파악에 나서왔다.

한편 전국 시·도교육청은 지난 2016년 '평택 원영이 사건' 이후 개학 전 아이들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실시하고 있다.



장인수 기자 (isj14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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