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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업체 숙소건물서 화재, 1명 사망

  2018-03-0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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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동 한 숙소건물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지난 8일 밤 11시12분께 군산시 산북동 소재 모 폐기물업체 숙소건물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조립식 샌드위치판넬 일부가 소실되면서 소방서 추산 52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이 불로 잠을 자고 있던 직원 26살 A씨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군산뉴스 (gsnews20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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