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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열풍에 아줌마 절도단까지···

  2018-02-0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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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선풍적인 롱패딩 열풍에 이끌려 롱패딩을 훔친 40대 여성을 포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31일 특수절도 혐의로 A씨(48·여)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로 사회에서 알게 된 친구사이로 롱패딩이 유행하자 입고 싶어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12월 14일 오후 3시 40분쯤  경암동의 한 마트에서 롱패딩 2벌을 훔치는 등 롱패딩에 붙어있는 도난방지택을 제거한 뒤 옷을 입고 자연스럽게 출구로 나가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90여만원 상당의 롱패딩 7벌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A씨 등은 “롱패딩이 유행하길래 입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장지원 기자 (huio_@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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