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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알선 등 피의자 검거

  2011-08-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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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나유인)는 지난 13일 새벽 나운동에 위치한 속칭 여관촌 일대에서 유흥주점과 모텔이 연계해 속칭 ‘2차’를 말하는 성매매 알선을 주도한 유흥주점 업주와 모텔 운영자 및 성매수자 등을 불구속 입건했다.

유흥주점 업주 A씨와 모텔 운영자 B씨는 손님인 C씨와 종업원인 D씨에게 각각 성매매 알선 및 성매매 장소를 제공하고 C씨는 D씨에게 50만원을 주고 성매수를 하였으며 D씨는 이에 상대자가 된 혐의를 받고 있다.

군산경찰은 유흥주점과 모텔이 연계되어 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입수하고 수 일에 걸쳐 주변 잠복 및 탐문수사를 하던 중 모텔로 들어가는 피의자들을 발견하고 성매매 사실 확인 후 피의자들을 검거했다.

이장열 생활안전과장은 ‘이와 같은 성매매알선 및 성매매가 지속적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보고 강력한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장인수 기자 (isj14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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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 제 여관촌  2011-08-17 09:52:21
여관촌내에 유흥주점 몽땅 성매매 업소지 아닌 곳이 어딨냐? 새삼스럽게 큰거 한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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