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2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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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새만금배골프대회 축제분위기 속 ‘성료’

여자 김운숙 씨・남자 조석구 씨 간발의 차 우승  2024-06-23 23:55
전국 아마추어 동호인들 상호 교류하며 친목 도모
참가자들과 함께 활기찬 시상 식전공연 ‘호응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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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1위 김운숙 씨와 시상자 박승한 본사 회장(좌측 사진), 남자부 우승자 조석구 씨와 시상자 오제관 대회장

본사(대표이사 문승현)가 군산시골프협회(회장 양재석)와 공동 주최해 올해로 열여덟 번째 군산컨트리클럽에서 펼친 ‘새만금배 골프대회’가 참가자들의 열띤 경기과 축제 분위기 같은 호응 속에 성공적 개최를 이뤘다.

전날 적지 않은 장맛비로 대회 개최를 우려하는 이들이 적지 않았지만, 하늘만이 허락할 수 있는 여름 골프 최적의 날씨가 펼쳐지며 이번 대회에 참여한 300여 골퍼들은 맘껏 골프를 즐겼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골프동호인 75팀 300명이 참가해 신페리오 방식으로 주중에 골프를 즐기기 어려운 골퍼들을 중심으로 일요일인 23일 오후 1시 32분부터 진행됐다.

다른 지역에서 새만금배 골프대회를 처음으로 참가했다고 밝힌 한 팀원들은 “정말 경기하기 좋은 날씨여서 즐거웠다”며 “군산CC에 와 보고 싶었는데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돼 기쁘고 경품도 원하던 쌀이 뽑혀 작은 희망들을 이루며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 결과 여자부 1위와 2위, 3위가 모두 간발의 차로 순위를 갈랐고 남자부도 2위와 3위가 동타를 기록하며 백카운트를 적용해 순위를 확정했다.


조금 먼거리의 파팅도 자신있게 시도한 여성 골퍼의 결과는 'OK!'
여자부 1위는 김운숙 씨(개인참가자)가 68.8타를 기록해 우승했고 조유성 씨(개인참가자) 69타와 최주은 씨(테일러메이드팀) 69.6타로 그 뒤를 이었다.

남자부 1위는 조석구 씨(어울림팀)가 68타로 우승 트로피를 안았고 이길용 씨(노니팀)와 박장식 씨가 69.8타로 같아 백카운트 적용 끝에 이길용 씨가 2위와 박장식 씨(개인참가자)가 3위에 자리했다,

니어리스트는 남자부 조연종 씨(조연종 팀) 1m, 여자부 방연희 씨(주말골퍼팀) 0.95m로 각각 1위를 기록했고 롱기스트는 남자부 송병의 씨(군주회)가 266m, 여자부 박현주 씨(에이스숙녀회)가 182m로 각각 트로피를 받았다.

이밖에 특별상 시상은 지난해 기록했던 홀인원이 올해는 나오지 않았고 최다 버디는 5개를 기록한 4명 중 백카운트를 적용해 김경준 씨(조연종 팀)가 수상했으며 최다 파 또한 17개로 3명이 기록해 백카운트 결과로 김두석 씨(개인참가자), 이글을 기록한 이길용 씨(노니 팀)가 각각 특별상 트로피의 주인이 됐다.

시상식에서 주최측을 대표해 박승한 ㈜군산뉴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제18회 새만금배 골프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골프동호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하여 아낌없는 도움을 주신 군산시골프협회 양재석 회장님과 임원님들, 군산CC 관계자들 그리고 도움을 주신 모든 후원과 협찬 덕에 참가자 모두가 대회를 즐겨 기쁘고 앞으로도 더 훌륭한 대회 준비에 성심성의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적이 집계되는 동안 시상 식전공연 출연 가수가 대회 참가자들을 관중으로 만들어 함깨 흥겨운 시간을 만들었다.
이번 대회 대회장 오제관 세무사는 “열여덟 번째 새만금배골프대회는 항상 여기에 함께 하고 계신 참가자 모두가 이번 대회의 성공을 이뤄주신 주인공이시어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대한민국 최대 81홀의 군산CC후원으로 큰 규모의 대회를 매년 개최할 수 있어 감사하고 내년에도 더 즐겁고 풍성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시상식 전・후 참가자들에게 대형TV와 건강검진권 등 다양한 경품으로 행운의 시간을 갖고 내년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새만금배 골프대회 열여덟 번째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18회 새만금배 골프대회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여자부
▲우승 김운숙(68.8타) ▲준우승 조유성(69타) ▲3위 최주은(69.6타) ▲니어리스트 방연희(0.95m) ▲롱기스트 박현주 182m

◇남자부
▲우승 조석구(68타) ▲준우승 이길용(69.8타, 백카운트 적용) ▲3위 박장식(69.8타) ▲니어리스트 저연종(1.0m) ▲롱기스트 송병의 266m

◇특별상
▲최다파 김두석(17개, 백카운트 적용) ▲최다 버디 김경준(5개, 백카운트 적용) ▲이글 이길용.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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