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0일 (목요일)

 

 

 

홈 > 건강/스포츠

 

고미영컵 전국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제15회...오는 6월 1~2일 월명공원 내 군산 인공암장  2024-05-22 16:04
(+)글자크게 | (-)글자작게


월명공원 내 군산 스포츠클라이밍경기장. 우측은 전천후 경기장 내부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회장 김성수)은 국내 최고 메이저 클라이밍대회인 ‘제15회 고미영컵 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와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전’을 오는 6월 1일과 2일 군산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국내 최고 기량을 갖춘 전국 17개 시도 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 장소 군산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은 새로 개장한 전국 최초이자 유일의 최대규모 실내형 전천후 시설을 보유해 계절, 날씨, 주·야 관련 없이 공인된 국제대회나 국내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

이에 ‘2025년 국제월드컵 클라이밍대회’ 개최를 준비 중이며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은 전국 17개 시도연맹 중 유일하게 클라이밍선수단을 출범했다.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은 군산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의 일부 부족한 시설 등으로 인해 이용객이 적지만 시설 보완을 통해 국제대회 개최를 비롯한 대한민국 클라이밍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는 꿈나무 육성 발굴사업, 청소년 꿀잼등산교실, 도전산악스포츠(2023세대 클라이밍 교실), 여성체육활동 지원사업 등 각종 프로그램 등이 전개되고 있으며 국가대표 훈련과 세터 및 빌레이 전국 교육장으로 활동되고 청소년과 여성 등 초보자들의 체험 활동장으로 활용 중이다.

전북특별자치도산악연맹 김성수 회장은 “전문산악체육과 생활산악체육이 동반성장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 건강증진과 보편적 체육복지 실현, 산악활동의 배려층을 위한 공익적인 활동에 모든 역량과 소중한 가치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며 “군산 인공암장이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발전과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며 스포츠클라이밍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