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20일 (토요일)

 

 

 

홈 > 건강/스포츠

 

금석배 전국중학생 축구 20강 확정

오는 22일부터 본선 토너먼트 경기...결승전 오는 29일  2024-02-20 22:17
故채금석 선생 연고 U15군산시민구단, 경신중 예선 고배
(+)글자크게 | (-)글자작게


‘2024 금석배 전국 중학생 축구대회’ 예선리그가 20일까지 모두 마무리되며 20강의 본선 진출팀을 가렸다.

20강의 대진표 작성은 예선리그 경기가 끝난 직후 실시됐으며 오는 22일 16강을 가리고 24일에는 준준결승전 진출팀인 8강을 확정하는 단판 승부가 펼쳐진다.

또 오는 25일 준결승에 진출할 4강 팀을 가려 오는 27일 준결승전 경기를 치르며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29일 낮12시 30분 월명종합경기장에서 펼친다.

예선리그를 거쳐 조 1, 2위를 차지한 20개 팀은 전북이평FC, 전북고창북중, 전북FC해성, 전남순천FCU15, 충남천안축구센터U15, 서울동북중, 서울아현중. 전북김제DCTFCU15, 세종SKKFCU15, 부산해운대구FCU15, 경남양산FCU15, 전남해남중, 서울둔촌중, 경기칸테라FCU15, 경기남양주FC축구센터, 경기조안KJFCU-15, 경기용인시축구샌터, 전북완주FCU15, 경기계남중, 서울경희중 등이다.

지역별로는 전북과 경기가 5개팀씩으로 가장 많고 서울 4개팀, 전남 2개팀, 충남・세종・경남・부산이 각각 1개팀씩이다.

군산의 유일 중학생팀인 U15군산시민구단과 故채금석 선생의 모교인 경신중은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