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5월 19일 (일요일)

 

 

 

홈 > 건강/스포츠

 

군산용문초 서호린 선수 전국골프대회 준우승

이지스카이CC배 전국초등학생골프 불새부 출전  2023-09-07 18:32
언니 서그린 선수와 자매골프 꿈나무로 ‘화제’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용문초등 6학년 서호린 선수

군산용문초등학교 서호린(6학년) 선수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이지스카이CC(대구 군위군 소재)에서 열린 제1회 이지스카이CC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에서 종합 2위의 성적으로 입상하며 기량을 더욱 올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이지스카이CC와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이 주최・주관했으며 대한골프협회 선수등록 규정에 의해 ‘2023 선수등록’을 마치고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에 등록한 선수 가운데 146명이 참가해 항룡부(남자 5~6학년), 불새부(여자 5~6학년), 기린부(남자 1~4학년), 청학부(여자 1~4학년)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다.

경기 방법은 각 부별 1일 18홀씩 2일간 36홀 스트로크 플레이에 의한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군산용문초 서호린 선수는 가장 많은 60명이 참가한 불새부에 출전해 대회 첫날 70타, 두 째날 73타를 기록해 종합 준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더 올렸다는 평가다.

서호린은 지난해 5월 18일 후원자들과 라운딩을 한 부여 백제CC에서 초등 5학년생으로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가 됐으며 이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과 더불어 유망주로 선정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서호린 선수의 중학생 언니인 서그린 선수도 지난해 4차례 도 단위대회에서 3번 우승과 1번 준우승을 차지하는 발군의 실력으로 전라북도 대표에 발탁되는 등 자매 골프선수가 성장을 거듭하며 장차 LPGA 무대 진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