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23일 (일요일)

 

 

 

홈 > 건강/스포츠

 

KPGA 코리안투어 '2023 군산CC 오픈' 혼전

2라운드 경기 결과 공동선두 11언더파 7명  2023-08-25 23:23
147명 중 3언더파 이상 60명 컷오프 통과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CC 토너먼트코스(사진 군산CC 홈페이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3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원)’이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7442야드)에서 지난 24일 개막해 25일 2라운드를 마쳤다.

군산CC 토너먼트 코스는 종전의 리드-레이크코스를 지난해부터 완전히 다르게 새로 단장해 이번 대회에서 첫선을 보이며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147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첫날부터 토너먼트 코스의 공식 최저타 신기록인 코스 레코드가 기록됐고 지난 21일 치러진 월요 예선(먼데이)을 통과해 본선에 합류한 7명 중에서 첫날 선두가 나오는 등 시선을 끌고 있다. 

첫날 선두와 코스레코드를 기록한 선수는 이창기(27・뉴질랜드)로 월요 예선을 거쳐 올라와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9개로 11언더파 61타를 쳐 첫날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이창기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이븐파로 여전히 11언더파를 유지했지만 한승수(37), 전가람(28), 권성열(37), 함정우(29), 박은신(33), 옥태훈(25) 등 6명과 함께 대혼전 속 선두 대열에 자리했다.

2라운드에서 주목받은 선수는 한승수(미국)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치며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공동선두에 올랐다, 지난 6월의 메이저대회였던 코오롱 한국오픈에 우승에 이어 올 시즌 2승을 따낼지가 관심사다.

또한, 내달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인 아마추어 장유빈(21)도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선두와 2타차 9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자리해 남은 3, 4라운드의 경기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라운드까지의 경기 결과 3언더파 이상을 기록한 60명의 선수가 컷오프를 통과했으며 디펜딩 챔피언 서요섭(27)은 3오버파(공동 108위)로 주말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한편 ‘2023 KPGA 군산CC 오픈’은 올해 시즌 KPGA 코리안투어 13번째 대회로 치러지고 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