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4월 15일 (월요일)

 

 

 

홈 > 건강/스포츠

 

호원대 펜싱, 여자 에페 단체‧개인 ‘금메달’

제61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금2 ‧ 동1  2023-07-11 19:32
남자플뢰레 단체 동메달 추가...강호 다시 입증
(+)글자크게 | (-)글자작게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펜싱부가 충북제천에서 지난달 30일 개막해 지난 7일까지 열린 제61회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포효했다.

호원대는 이 대회 여자에페 종목에서 김다은 선수가 개인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여자에페 단체전도 금메달을 따내며 여자 에페의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또한 호원대는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는 호성적을 거뒀다.

여자에페 개인전에 나선 김다은 선수는 준결승에서 울산대 박하빈을 15대12로 이기고 결승에서 한국국제대 김다예를 15대11로 물리쳐 개인전 생애 첫 메달을 금으로 장식하는 기쁨을 맛봤다.

여자에페 단체전에서도 호원대는 김현이‧최예원‧한다현‧이유빈이 출전해 준결승에서 경남대를 45대37로, 결승에서는 중원대를 45대31로 가볍게 제압하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호원대는 또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장진우‧조기범‧배재관‧김시우 선수가 출전해 대구대를 누르고 준결승에 올라 한체대와 맞붙었지만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호원대 이정복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집중력이 돋보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평가하고 “펜싱부를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는 강희성 총장님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모두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호원대 펜싱부는 특히 에페 단체전 종목에서 지난 5월의 대학연맹전 남‧녀 동반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싹쓸이함으로써 한국 펜싱의 대들보임을 다시 각인시켜 주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2024년 甲辰年을 맞아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회복
가족 건강
정치 발전
교육 발전
복지 향상
문화예술 융성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