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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 시민 대상 무료 건강검진 실시

총 12종…시 전입 후 6개월 이내 18세이상 대상  2023-04-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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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군산시 보건소는 타 지역에서 전입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규 전입자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신규 전입자 제공사업인 무료 건강검진 검사 항목은 요화학·생화학 검사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검사 등 총 12종이며 이를 통해 전염성 질환의 조기 발견  치료뿐 아니라 만성질환 진행을 사전에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밖에도 신장·체중 및 혈압 측정 등 기초검진과 흉부 엑스선 검사를 통한 선제적 폐 이상소견 발견 및 폐결핵 진단도 진행하고 있다.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맞춤형 진료 의사 건강상담과 처방도 가능하다.

검진 대상자는 시 전입 후 6개월 이내의 18세 이상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가능하며 검진 시 준비물로 전입신고 날짜가 표기돼 있는 주민등록증이나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고 최소 12시간 공복을 유지한 상태로 보건소 1층 적성검사실로 방문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보건행정과(☎454-4942)로 문의하면 된다.






전통시장 상인 대상 찾아가는 건강관리 제공
정기적 방문 혈압·혈당 등 체크·약물 교육 병행

또한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바쁜 일상으로 스스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생업을 위해 협소한 공간에서 장시간 근무하며 건강관리가 어려운 명산, 주공, 신영, 역전, 공설시장 등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상인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정기적 방문을 통해 혈압·혈당 등을 측정하고 고혈압과 당뇨 등의 질환이나 구강, 약물 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 일대일 개별 맞춤형 건강상담도 진행해 대상자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업종사로 의료기관을 방문할 여유가 없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전문인력을 투입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덜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기자 (pheun73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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