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6월 08일 (목요일)

 

 

 

홈 > 건강/스포츠

 

군산상일고, 이마트배 첫 경기도 콜드승

경기 평택 라온고 맞아 8회 12-2 기록  2023-03-27 21:59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상일고등학교 야구부가 27일 낮12시부터 경주베이스볼파크 2구장에서 열린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첫 경기에서 경기도 평택 라온고를 맞아 8회 말 12-2로 콜드게임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19일의 ‘2023 주말리그 광주‧전라권’ 1라운드 경기에서 정읍 인상고에 7회 7-0 콜드게임 승을 거둔 데 이어 두 번째 연속 콜드 승리다.

군산상일고는 1회전 경기에서 3회까지 득점 없이 이어가다 4회 초 선취점을 포함해 2점을 내고 5회 말과 6회 말 각각 1점씩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군산상일고는 7회 초 대거 6점에 8회 초 4점을 보태 라온고를 10점 차로 따돌리고 콜드승을 완성했다.

군산상일고의 마운드는 정민성 투수가 선발로 나서 6회까지 삼진 8개를 기록하고 사사구 2개, 폭투 1개, 안타 3개를 허용하며 2실점했으며 이병주 투수가 7회 말 삼진 1개와 사사구 1개, 8회 말 유연성 투수가 안타 1개만 내주고 추가 실점을 하지 않았다.

수비에서는 실책 2개를 기록했고 선발 정민성 투수가 승리투수로 선정됐다.

공격에서 군산상일고는 라온고 7명의 투수를 상대로 1번 타자 박찬우 선수의 3루타와 2루타 각각 1개를 비롯해 나경수‧유혜성‧이재훈 선수의 2루타 등 안타 11개를 쳐내고 강민제 선수의 도루 1개, 상대 실책 3개와 사사구 10개를 묶어 대거 12점을 뽑았다.

군산상일고의 이마트배 2회전 상대는1회전을 부전승으로 올라온 대전고이며 오는 31일  오후 5시 경주베이스볼파크 1구장에서 경기를 갖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른 문제로 바뀝니다.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삭 제 __guest시민  2023-03-28 10:13:35
좋은소식 감사합니다 ^^
열악한 조건에도 열심히 지도하고 따라준 석수철감독 과 선수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우수선수를 타학교에 전학시키는 중학교 감독들은 각성하기 바랍니다 특히 모중학교감독 특히 각성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삭 제 __guest시민2  2023-03-28 10:38:50
저도 야구인으로써 중학교 우수선수 타지유출에 대하여 중학교 감독문제 보다는 군산상고 동문회의 중학교야구에 대한 무관심이 우수선수 유출의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상고에서는 중학교 야구에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서 무조건 상고로 와라 이것은 너무 이기주의적인것같고
예를들어 군산소재 중학교 우수선수들이 전주고, 세광고. 대전고, 북일고등을 가는것은 장학금, 회비,식대면제등 혜택을 받고 대접받고 갑니다
그런데 상고는 와서 운동만해라 이것은 아닌거같고 상고도 중학교 우수선수들을 영입할라면 최소한의 방비책이 있어야 하며 앞으로 이런식의 선수관리하면 이마저 다 잃을 것이다

삭 제 __guest상고동문  2023-03-28 10:54:04
아래 시민2 분께
언제 상고야구가 남중, 군중 좋은애들 데려다 야구했냐
1,5군 수준의 선수들을 데려다 조련시켜 명맥을 유지했지

글구 군산시내 중학교 선수들 타지학교 가서 잘된 선수 보들 못했다
특히 전주고 가는 선수나, 보내는 학부형이나 안말리는 감독이나 답답하다
상고 석감독 밑에서 훈련 받았으면 프로 및 수도권 4년재 대학은 무조건 가는 애들인데 아쉽기만 합니다
전고 졸업한 몇몇 학부형들 이제와서 후회하면 뭐 합니까

삭 제 __guest야구협회  2023-03-28 11:04:15
아래
시민.동문분들 말씀 다 옳으신 의견같구요
타지로 가는 선수는 막을수는 없습니다
단지 아쉬운것은 군중. 남중 우수 선수들이 타지로 유출이 안되고 상고로 진학한다면 군산상고는 매넌 전국4강권 실력이라 자부합니다

삭 제 __guest상일고동문  2023-03-30 10:08:01
중학교 야구선수가 장학금, 회비 지급에 휘말려 타지역 고등학교에 진학한다는 것이 웃음거리가 되지요~
오히려 우수한 지도자 밑에서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 것이 선수 본인과 학부모에게 미래를 보장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특히 북일고, 전주고에 진학한 후 후보로 밀려 처음에 약속 받은 장학금도 받지 못한 채 운동을 그만두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중학교 선수와 학부모들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3년 癸卯年에 바라는 귀하의 소망은 무엇입니까.

경제 활성화
정치 안정
가족 건강
사회복지 확대
지역 인구 증가
교육 발전
문화예술 향상
사회안전망 강화

 
 
 

 

 

회사소개사업제휴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