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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일고, 주말리그 첫 경기 콜드 勝

인상고 맞아 7회 7:0...승리투수 박승호  2023-03-1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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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상일고 야구부가 ‘2023 고교야구 주말리그 전반기 광주·전라권’ 첫 경기에서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군산상고에서 인문계 전환 후 새로운 교명으로 처음 맞이한 주말리그에 출천한 군산상일고는 19일 오후 2시 55분부터 함평 전남야구장에서 정읍 인상고를 맞아 첫 경기를 치렀다.

군산상일고는 공격에서 박찬우 선수가 3루타와 2루타 각각 1개를 기록한 데 이어 이재훈 선수의 2루타 1개를 포함해 안타 5개와 도루 3개, 사사구 13개, 상대 수비 실책 3개, 상대 투수 3명의 폭투 총 5개를 모아 2회 말부터 5회 말까지 매회 1점씩 4점에 7회 말 3점을 보태 7회 말 콜드게임 승리를 완성했다.

도루는 박찬우‧박성빈‧민국 선수가 기록했고 삼진은 5개를 당했다.

마운드에서는 최윤호 선발투수의 3회 원아웃까지에 이어 김은호 투수가 두 번째 투수로 출전해 1아웃만 처리한 후 교체됐다.

3회 투아웃 상황에서 박승호 선수가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7회 초까지 이어 던졌고 3명의 투수가 인상고에 안타 3개와 사사구 3개만을 허용하고 삼진 5개를 얻으며 완봉 콜드승을 이뤘다.

군산상일고의 수비 실책은 1개였고 4와 1/3을 던진 박승호 투수가 승리투수로 선정됐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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