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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민선 군산시체육회장 선거 3파전 양상

윤인식 현 회장, 박용희 전 축구협회장, 전강훈 산악연맹회장  2022-11-22 22:23
내달 22일 선거일...오는 25일 입후보안내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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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윤인식 현 시체육회장, 박용희 전 군산시축구협회장, 전강훈 현 군산시산악연맹 회장.

민선 제2대 군산시체육회장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등록일을 18일 앞둔 22일 현재 3명의 입지자가 이번 선거에 출마를 공식 표명하고 있다.

3파전 양상의 민선 제2대 군산시체육회장 선거 일정은 오는 25일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의 입후보 안내 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달 11일과 12일 후보등록을 받는다.

후보등록은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 2층 사무실에서 접수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이어 내달 13일부터 21일까지 선거운동 기간을 거쳐 22일 선거일 오후 2시 후보자 소견발표에 이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투표를 진행한다.

민선 2대 군산시체육회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한 입후보예정자는 ▲윤인식 현 군산시체육회장 ▲박용희 전 군산시축구협회장 ▲전강훈 현 군산시산악연맹 회장 등이다.

이들 민선 2대 군산시체육회장 입후보예정자들은 군산의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다는 각오를 앞세우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이 즐겁게 체육 활동에 참여하고 건강을 증진 시킬 수 있는 생활 체육의 강화와 지역의 자긍심을 드높여 줄 엘리트 체육의 조화로운 육성을 다짐하고 있다.

윤인식 현 회장의 재선 가도에 박용희 전 군산시축구협회장과 전강훈 군산시산악연맹 회장이 도전장을 낸 민선 2대 군산시체육회장 선거와 관련해 앞으로의 선거 과정과 결과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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