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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자락 군산 체육현장 ‘활발’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 바쁜 일정 소화  2022-11-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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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동호인축구대회와 탁구대회, 하단 군산·서천 궁도대회(우)와 카누 꿈나무 아카데미.

2022년 가을이 떠날 채비를 갖춘 초겨울 비교적 포근한 날씨 속에 주말을 맞아 체육 현장에서는 각종 경기가 펼쳐져 떠나는 2022년의 가을을 아쉬워하며 채육 활동에 땀방을을 흘렸다.

이와 관련해 군산시체육회 윤인식 회장은 지난 19일 진행된 ‘2022 새만금배 군산시 동호인축구대’회와 ‘2022 군산시장배 한마음 탁구대회’ 그리고 ‘2022 진포배 군산‧서천 궁도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한데 이어 축사를 했다.

또 지난 20일에는 은파카누훈련원에서 개최된 ‘2022 은파 카누 엘리트꿈나무아카데미 해단식’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축사와 시상에도 참여했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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