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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체육회, 금강하구둑 일원 환경정화

철새 도래 시기 맞춰 각종 쓰레기 수거 ‘의미’  2022-11-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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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체육회(회장 윤인식)는 15일 금강하구둑 인근 옛 철새조망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시체육회의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깨끗한 경관을 제공하고 자라나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는 의미로 매년 한두 차례 진행해오고 있다.

윤인식 군산시체육회장은 "이 곳은 군산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며 특히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로써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관광명소로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산책로이다”며 철새들이 찾아오는 시기임에 따라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과 더불어 환경을 생각하는 체육회가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석주 기자 (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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