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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타이거즈, 전국 시니어-실버야구 ‘우승’

‘2022년 순창강천산배대회’ 대전‧부산‧서울팀 제압  2022-10-13 19:40
창단 8년만 첫 감격...자양중구장 등에서 꾸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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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사회인야구팀인 ‘전북타이거즈’ 시니어야구단이 (사)한국 시나어-실버야구협회가 주최한 전국대회에서 창단 후 첫 우승을 차지하며 군산야구의 저력을 과시했다,

전북타이거즈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북 순창야구장에서 열린 ‘2022 순창강천산배 전국 시니어-실버야구대회’에서 파죽의 3연승 무패로 정상에 올랐다.

모두 7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전북타이거즈는 대전백제를 3대2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라 부산다이카드를 10대0으로 완봉승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지난 10일의 결승에서는 서울백수를 6대5로 누르고 우승기를 높이 들어 흔드는 기쁨을 누렸다.

우승을 거머쥔 전북타이거즈는 대회 시상식에서 ▲김영곤 감독이 감독상 ▲김승영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최경렬 선수가 타격상 ▲이종우 선수가 최우수투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펀 전북타이거즈 야구단은 2014년 중년 야구동호인들의 모임인 ‘청춘야구단’으로 출범했으며 고만철 단장과 김영곤 감독, 신행철 총무가  야구단 운영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한 때 호남타이거즈로도 활동하다 최근 들어 전북타이거즈로 팀명을 바꿔 전국 시니어-실버 야구무대에 출전하고 있으며 창단 8년 만에 이번 대회에서 첫 전국대회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야구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전북타이거즈 단원들은 현재 자양중과 임피중에 조성된 야구장을 오가며 식지 않는 야구에 대한 열기를 쉼 없이 이어가고 있다.

신행철 총무는 “자신의 건강과 야구에 대해서만큼은 청년팀에 뒤지지 않는 열정 하나로 운동장에서 열심히 기량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단장님과 감독님 그리고 단원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며 “결실의 계절 가을에 맞이한 전국대회 첫 우승의 감격과 기쁨을 단원들 그리고 관심을 갖고 성원해 주시는 모든 주위 분들과 만끽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ju-st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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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 제 __guest디오션  2022-10-17 15:54:28
전북 타이거즈는 군산야구팀도 아닌데
글구 이ㅣ런 듣보잡팀 촌동네에서 이름도 없는대회에서 우승한걸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 군산뉴스 캐리어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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